상단여백
사철나무 새잎 !
장미 언덕 2019-05-22 18:23:09 | 조회: 137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부활 제5주간 수요일 



2019년 5월 22일 (백) 



 



☆ 성모 성월 



 



♣ 카시아의 성녀 리타 수도자 



 



♤ 말씀의 초대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며 분쟁과 논란이 일어나자, 사도들과 



원로들은 이 문제를 검토하려고 예루살렘에 모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참포도나무라고 하시며, 당신 안에 머무르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5,4.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



    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



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



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



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



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6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7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8 너희가 많은 열매



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097 



 



사철나무 새잎 ! 



 



초봄 



무렵에 



 



사철 



나무 



 



도톰한 



잎사귀 



 



어떤 



애벌레 



 



모여 



들어 



 



거의 



모두 



 



없어 



졌는데 



 



빚으신 



분의 



 



부활 



기쁨 



 



베풀어 



주시어 



 



오월 



들어 



 



연둣빛 



새잎 



 



햇살 



받으며 



 



반짝 



반짝 



 



새롭게 



돋아나고 있어요 ...... ^^♪ 



 



 



 



 



 



    



    



 
2019-05-22 18:23:09
222.xxx.xxx.7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10882 그 유명한 백인대장의 신앙 고백에서/연중 제24주간 월요일 늘벗 2019-09-16 5
10881 <이제는 국민이 나서야 합니다> 바닥사람 - 2019-09-16 3
10880 비둘기 바람 ! 장미 언덕 - 2019-09-15 2
10879 집나간 아들마저 되찾는 하느님/연중 제24주일 다해 늘벗 2019-09-15 7
10878 <다스뵈이다 10만 명 돌파> 바닥사람 - 2019-09-15 5
10877 찬란한 햇빛 ! 장미 언덕 - 2019-09-14 6
10876 <한미정상, 이달 말 회담> 바닥사람 - 2019-09-14 6
10875 십자가 길은 영원한 생명의 길/성 십자가 현양 축일 늘벗 2019-09-14 25
10874 <다스뵈이다 78회> 바닥사람 - 2019-09-14 18
10873 보름달 ! 장미 언덕 - 2019-09-13 16
10872 하느님과 이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한가위 늘벗 2019-09-13 30
10871 장미 나라 ! 장미 언덕 - 2019-09-12 14
10870 <박근혜 실체 알고 밥을 입에 댈 수 없었다> 바닥사람 - 2019-09-12 16
10869 사랑보다는 용서가 더/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늘벗 2019-09-12 35
10868 들국화 향 ! 장미 언덕 - 2019-09-11 15
10867 <세계가 황제(챠르)라 부르던 남자> 바닥사람 - 2019-09-11 17
10866 욕망을 절제하는 이 만이 참 행복을/연중 제23주간 수요일 늘벗 2019-09-11 37
10865 백로 떼 가을 ! 장미 언덕 - 2019-09-10 21
10864 <조국 임명, 향후 정국은?> 바닥사람 - 2019-09-10 25
10863 사도(使徒, apostolus)라고 불리는 열두 제자/연중 제23주간 화요일 늘벗 2019-09-10 3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