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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유동적 변수 급증>
바닥사람 2019-05-19 07:39:49 | 조회: 334
<2019.5.19.주일 복음선포>


<요한 복음서 제13장 31-35: 새 계명>


 


<성경본문과묵상>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한반도 유동적 변수 급증>


 


<본당신부님, 본당수녀님, 신자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올립니다.


그 동안 주교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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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복음서 제13장 31-35: 새 계명>


31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로 말미암아 하느님께서도 영광을 받으시게 되었다.


32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신다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에게 영광을 주실 것이다. 아니, 이제 곧 주실 것이다.


33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있는 것도 이제 잠시뿐이다. 내가 가면 너희는 나를 찾아다닐 것이다. 일찍이 유다인들에게 말한 대로 이제 너희에게도 말하거니와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34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계명은 무엇입니까?


나: 하느님과 예수님의 영광은 끝까지 충실하게 사랑하신 결과물입니다. 그 사랑은 죽음까지도 이기는 사랑입니다. 그 순간에는 제자들이 그 사랑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을 아직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제 새로운 계명을 주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13,34-35)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유언이며 당신을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물려주신 유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계획을 당신 몸과 실천으로 보여주신 다음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것입니다. 그때 베드로가 나서서 자기는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겠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13,38)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새로운 계명을 따르고 있습니까?


 
2019-05-19 0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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