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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10802 미틈달 단비 ! 장미 언덕 - 2019-11-11 341
10801 하느님보다 사람의 용서를 먼저 받아야만/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늘벗 2019-11-11 423
10800 팔방산호 ! 장미 언덕 - 2019-11-10 382
10799 세상 것에 얽매이지 않는 지혜를/연중 제32주일 다해 늘벗 2019-11-10 396
10798 국화 향기 ! 장미 언덕 - 2019-11-09 393
10797 도꼬마리 꿈 ! 장미 언덕 - 2019-11-08 431
10796 지금껏 어쩌면 무늬만 신앙인이었다면/연중 제31주간 금요일 늘벗 2019-11-08 371
10795 은행잎 단풍 ! 장미 언덕 - 2019-11-07 370
10794 한 마리 찾고자 헤매시는 그분 기억하면서/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늘벗 2019-11-07 454
10793 봄까치 가을 ! 장미 언덕 - 2019-11-06 422
10792 오로지 자신을 철저히 내어놓는 그 삶을/연중 제31주간 수요일 늘벗 2019-11-06 437
10791 흰이마기러기 ! 장미 언덕 - 2019-11-05 400
10790 잔치에 참여해 기쁨 나누는 삶을/연중 제31주간 화요일 늘벗 2019-11-05 423
10789 국화 송이 ! 장미 언덕 - 2019-11-04 471
10788 사라질 헛된 것과 되돌아 올 것들에서/연중 제31주간 월요일 늘벗 2019-11-04 405
10787 목때알 열매 ! 장미 언덕 - 2019-11-03 411
10786 자캐오마냥 회개하는 그 삶을/연중 제31주일 다해 늘벗 2019-11-03 414
10785 낙엽 진 자리 ! 장미 언덕 - 2019-11-02 442
10784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우리는/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둘째 미사 늘벗 2019-11-02 398
10783 나비 손님 ! 장미 언덕 - 2019-11-01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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